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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문화산업센터 소식지 제1호 - 전통과 창작 사이, 이 시대의 한지
작성일 : 2021-08-06 조회수 : 531
 

 
전통과 창작 사이, 이 시대의 한지
한지는 가장 전통적인 소재인 동시에 가장 창의적이고 새로운 소재입니다. 과거의 유물이 아닌, 현대 사회에서 살아 숨쉬며 끊임없이 영감을 주는 매개로서 한지를 조망하고자 특별 기획 콘텐츠를 마련했습니다. 한지를 창의적으로 재해석, 재창조하는 창작자들의 이야기와 각자의 방식으로 우리의 문화를 지켜나가는 공방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재발견 #창작자 #한지의우수성
 
 
Special Report
한지라는 무대, 2021 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 한국관

최근 전통 한지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해외에서도 문화재 복원에 한지가 탁월한 장점이 있다는 사실이 잇따라 입증이 되며 이런 주장이 더욱 설득력을 얻고 있죠지난 5월 22일부터 11월 21일까지 진행되는 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 한국관(예술감독 신혜원)은 한지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Interview
한지 장인을 만나다
한지 문화를 고집스럽게 지켜 나가는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전국 방방곡곡에서 묵묵히 종이를 만들고 있는 한지 공방들입니다. 이들의 한지를 향한 열정과 철학, 가치를 들어보고자 한지 공방을 운영하는 장인들의 이야기를 소개 합니다. 총 19개의 공방 장인들을 소개할 예정이며, 이번 소식지 제1호에서는 그 중 4개의 공방, 장인을 먼저 소개합니다.
 
고궁한지 서정철 한지장
고궁한지는 미술용 한지를 프랑스 파리의 전문 화방에 수출하고 섬유 배합비, 첨가제 표준화를 통해 품질의 균일화, 고급화를 이루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총 7종을 상표 등록한 이 공방은 한지를 유물이 아닌, 산업으로 바라봅니다.
 
대성한지 오남용 한지장
서예용 화선지인 오당지와 옥당지를 실용신안으로 등록한 이 곳은 꽃 한지 만들기, 한지 책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한지의 대중화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가업을 이어받은 오남용 대표는 어떻게 한지 제작자의 길을 걷게 됐을까요?
 
대승한지마을 김한섭 한지장
고려지의 전통을 계승하고 명맥을 이어가기위해 2010년에 조성한 것이 바로 대승한지마을이죠. 한옥 스테이와 한지 제조 체험 공간이 마련되어 있는 이곳에서 김한섭 장인은 어떻게 한지의 가치를 후대에 전하게 됐을까요?
 
덕치전통한지 김장석 한지장
덕치전통한지는 우리나라 한지 생산 명소 중 하나인 전북 임실에서 4대째 가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북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경력 60년의 김일수 지장에서 아들 김장석 지장으로 이어지는 전통 방식. 그 안에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요?
 
News
한지문화산업센터에서는
 
한지마루 6월 기획전시<한지, 여름의 色을 담다>
한지문화산업센터 한지마루 공간에서
여름의 색을 담은 기획전시를 진행했습니다.
(6/17 ~ 7/18)
 

한지마루 7월 기획전시 <한지, 바람이 스미다>
한지문화산업센터 한지마루 공간에서
한지 부채를 소재로 한 기획전시가 진행됩니다.
(7/28 ~ 8/29)
 
7월 창작프로그램 <한지로 부채 만들기>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지난 7월 28일(수)
한지문화산업센터 한지배움터에서는
<한지로 부채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한지 업계 전문가 대상 멤버십 카드 발급 안내
한지 분야 관련자들과 협력망을 구축하고
한지문화산업을 도모하고자 멤버십 카드를 발급,
혜택을 제공해 드립니다.
 
 
Iss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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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메일 | hanjicenter@kcd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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